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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SUN CHOI 최인선 - 텅 빈 그리고 충만한 흰

EXHIBITIONS

IN SUN CHOI 최인선 - 텅 빈 그리고 충만한 흰

ARTIST NOTE / [The walkway is set up]Walking along a long corridor, you reach a mock created by walls and walls.The moment you pass through this passage that you haven't recognized for a long time,In my imagination, this space is soon built upside down and asserts the meaning of one's existence within the category of perception. Through the experience of unfamiliarizing the trivial space that I have always passed, it fills my mind from the physical space to the psychological space.[After moving 1 meter x 1 meter space, erase it unfamiliar for 2 minutes and 47 seconds]In eternal time, concrete space governs a certain amount of time.The space in the Cronos and the Chyros is what works.The realm of time called eternity has penetrated into the concrete space (human history) and will eventually disappear.The 1 square meter space in front of me has meaning within 2 minutes and 47 seconds of my life and disappears again.He summarizes the podium for this exhibition into five propositions.One, empty fullness and whiteTwo, white as it is, black as it isThree, you can see it at firstFour, Mythology of indeterminacyFive, the margin above the boundary작가노트 /[세워진 통로]긴 복도를 따라 걷다가 벽과 벽이 만들어낸 모퉁에 다다른다.오랜 시간 인식하지 못하고 스쳐갔던 이 통로를 지나가는 순간,나의 상상 속에서 이 공간은 이내 거꾸로 세워지며 인식의 범주 안에서 자신의 존재의미를 주장한다. 늘 지나쳤던 하찮은 공간이 낯설어지는 경험을 통해 물리적 공간에서 심리적 공간으로 나의 마음에 가득 들어온다.[1미터X1미터 공간을 옮긴 후 2분 47초 동안 낯설게 지우기]영원한 시간 안에 구체적 공간은 일정한 시간을 지배한다.크로노스와 카이로스 안에 공간이 일을 하는 것이다.영원이라는 시간의 영역이 구체적 공간(인간의 역사)으로 침투했고 결국 사라질 것이다.내 앞의 1평방미터 공간은 내 삶의 2분 47초 안에서 의미를 가졌다 다시 사라진다.그는 이번 전시에 대한 단상을 다섯 가지 명제로 정리한다.하나, 텅 빈 충만함 그리고 흰둘, 있는 그대로 희고, 없는 것처럼 검은셋, 비로소 보이는넷, 비결정성(indeterminacy)의 신화다섯, 경계 위의 여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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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

IN SUN CHOI 최인선

최 인 선 In Sun Choi (b.1964)現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회화과 교수現 2018년인카네이션문화예술재단설립- Drew University 뉴저지 연구교수 역임- 뉴욕주립대학교 대학원 졸업-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회화과 및 동대학원 졸업
KANG DOO HYEONG 강두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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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G DOO HYEONG 강두형

ARTIST NOTE /"The story of the world from the perspective of a simple and pure child"I love and admire anything beautiful or touching my heart.No matter what material you borrow, whether it is through imagination, travel, or borrowing, it becomes the material of your work.The freedom of the subject or object is the main focus of my work, but there must be warmth.It's so simple and flat that it doesn't require an interpretation of the work, so everyoneThe focus is on giving intimacy.I'm going to reduce a lot of pieces of painting into small pieces and put them together on one screen to put a lot of them togetherI'm showing it, but from a little distance, it's just a scene on one screen and a story of the world.작가노트 / “소박하고 순수한 어린이의 시점으로 보는 세상이야기”   아름답거나 내 마음에 감동을 주는 것이면 사랑하고 동경한다. 상상을 통하든, 여행을 통하든, 어느 자료를 차용하든 나의 작품소재가 된다. 소재나 대상의 자유로움이 내 작품의 주된 촛점이지만 따듯함이 있어야 된다. 작품해석이 필요하지 않을 만큼 형태가 간결하고 평면적이어서 모든 이에게 친밀감을 주는데 주안점을 둔다. 수많은 그림조각들을 작게 축소하여 한 화면에 모아 집적시켜 많은 것을 보여주고 있으나 좀 떨어져서 보면 한 화면의 풍경이고 세상이야기일 뿐이다.-강 두 형kang doohyeong 개인전 25회더스타갤러리, 갤러리이즈, 프리드라이프상조 (주) , 아산병원갤러리, 갤러리인사아트 외 다수아트페어홍콩, 싱가폴 어포더블, BAMA ( 벡스코 ), 부산국제아트페어, 서울아트쇼, 모나밸리아트페어 외단체전한국-프랑스수교 130주년기념전 외 약100여회작품소장처코리안리재보험,프리드라이프상조, 현대해상화재보험, 세종호텔, 대주회계법인, 유알텍, 일신회계법인,워커힐아파트, 호선EMT, 유알텍, 모나밸리 외 다수 ( 개인소장 제외 )- MBC드라마 작품 협찬, 동아경제신문지상갤러리 연재- 서울강남구미술픔심의위원 역임- 대한민국미술대전심사 및 운영위원 역임- 현재 / 상형전, KAMA, 한국미술협회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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